광명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장기요양인의 밤」에서 광명시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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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장기요양인의 밤」에서 광명시장상 수상
광명노인복지센터 소속 요양보호사가 지난 9월 8일 개최된 「장기요양인의 밤」 행사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명시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이영미 요양보호사)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 현장에서 묵묵히 어르신들을 돌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장기요양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기요양서비스의 발전과 종사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오랜 기간 방문요양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신체활동 및 가사·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성실히 수행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상황과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마음으로 돌봄을 실천해 왔으며, 보호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힘써왔다. 이러한 꾸준한 봉사와 헌신이 인정되어 이번 광명시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자는 “그동안 어르신들을 모시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장기요양 현장에서 묵묵히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요양보호사들의 노고를 함께 인정받은 뜻 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요양보호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광명노인복지센터는 장기요양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방문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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