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김민섭 작가 초청 특별강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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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함에 대하여: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를 통해 다정함의 가치 되새겨 -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영희)은 지난 8월 5일(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교육 '공동체 가치교육'의 일환으로 김민섭 작가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다정함에 대하여: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을 맡은 김민섭 작가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153회에서 소개된 '김민섭씨 찾기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간다움의 가치와 다정함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간이 이기심과 이타심을 어떻게 조화롭게 조절하며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을지 주민들과 함께 생각을 나눴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작은 다정함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삶의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강연이 그 고민에 대한 힌트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일상 속 작은 다정함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도 한층 여유로워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오영희 관장은 "이번 강연이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수 있음을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과 11월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개방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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