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 2026년 보건복지부 간이평가 우수기관 선정
페이지 정보
본문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센터장 주관호)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시형·도농복합형·농촌형으로 구분하여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는 2025년 사업 실적을 기준으로 ▲참여자 증감 ▲자산형성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등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는 자활참여자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도시형 우수기관 선정됐다.
특히 센터는 자활근로사업 운영뿐 아니라 사례관리, 자산형성지원사업 연계, 참여자 맞춤형 교육과 취·창업 지원 등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 기반 마련에 힘써왔으며, 사업단 운영의 내실화와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자활참여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자립과 자활 성공을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과 자립을 함께 이루는 지역자활센터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하여 지역자활센터의 사업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자활사업의 질적 향상과 참여자의 자립 촉진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한편,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저소득층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기관이다. 자활근로사업, 사례관리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 제공과 취·창업을 돕고 있다. 또한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주민의 자립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과 자활 촉진에 힘쓰고 있다.